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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장 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수 싸움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주호영 의원 등 유력 인사를 배제한 6인 경선 체제를 확정한 가운데, 경선 일정과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전 총리의 등판 소식까지 더해지며 대구 민심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격변하는 대구시장 경선 현황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 후보 확정 및 컷오프
국민의힘 공관위는 22일 회의를 통해 대구시장 경선 후보로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의원과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 등 총 6명을 선정했습니다. 반면 6선 중진인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컷오프(경선 배제) 되었습니다. 이정현 위원장은 이들이 국회와 국가 정치 전반에서 더 크게 쓰이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으나, 대상자들은 강력히 반발하며 재고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장 본경선 상세 일정 및 진행 방식
예비경선 및 후보 압축 단계
선정된 6명의 후보는 먼저 예비경선을 치르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지지율과 심사 점수를 바탕으로 상위 2명의 후보로 최종 압축됩니다. 후보 압축은 본경선의 집중도를 높이고 검증을 강화하기 위한 절차로 진행됩니다.
본경선 투표 및 선거운동 기간
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 일정과 유사하게 대구 지역 역시 4월 중순을 전후해 집중적인 선거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거쳐 당원 투표와 일반 시민 여론조사가 합산되는 방식으로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됩니다.
최종 후보 공식 발표일 안내
치열한 경선 과정을 거쳐 국민의힘 대구시장 최종 후보는 4월 18일경 공식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대구·경북 지역의 당 지지율이 요동치고 있는 만큼, 경선 결과가 본선 경쟁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여야 대구시장 격돌 전망 및 주요 일정표
국민의힘의 공천 갈등 속에 더불어민주당은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여권의 분열과 야권 거물의 등판으로 대구 선거 판세는 예측 불허의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주요 예상 일정을 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 구분 | 세부 내용 | 비고 |
|---|---|---|
| 국민의힘 예비경선 | 3월 말~4월 초 | 6인 후보 중 2인 압축 |
| 민주당 후보 확정 | 4월 초 예정 | 김부겸 전 총리 등판 임박 |
| 국민의힘 본경선 | 4월 16일~17일 | 최종 투표 및 결과 집계 |
| 최종 후보 발표 | 4월 18일 | 공식 후보 선출 완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