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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장흥으로 나들이를 떠나셨나요? "막 퍼준다"는 뜻을 담은 정겨운 이름만큼이나 푸짐하고 건강한 밥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토리 가루를 넣어 튀겨낸 세상에서 가장 쫀득한 '도토리 탕수육'과 구수한 도토리 국수가 일품인 곳. 양주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찐 맛집, '막줄래시(막줄래국시)'의 특별한 메뉴들과 방문 꿀팁을 3가지 핵심으로 요약해 드립니다.



이색 별미 도토리 탕수육의 매력
막줄래시를 찾는 단골들이 자리에 앉자마자 주문하는 필수 메뉴입니다. 일반 탕수육과는 차원이 다른 식감을 자랑합니다.
- 쫀득한 식감: 튀김옷에 밀가루 대신 도토리 가루를 듬뿍 넣어, 씹을 때마다 떡처럼 쫄깃하고 고소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 건강한 튀김: 도토리 특유의 성분 덕분에 기름기가 적게 느껴지고, 소화가 잘 되어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소스의 조화: 새콤달콤한 과일 베이스의 소스가 바삭하고 쫄깃한 튀김에 스며들어 '부먹'으로 즐겨도 끝까지 맛있습니다.
핵심: "탕수육이 거기서 거기지"라는 편견을 깨는 맛! 고기 잡내 없이 깔끔하고 쫀득한 맛에 반하게 될 것입니다.
도토리 칼국수와 묵 메뉴의 조화
탕수육의 단맛을 잡아주는 구수하고 개운한 식사 메뉴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메뉴명 | 맛 특징 |
|---|---|
| 도토리 국수 (칼국수) |
직접 반죽한 도토리 면발은 탱글탱글하며, 해물로 우려낸 시원한 육수가 속을 확 풀어줍니다. (따뜻한 온면과 시원한 냉국수 선택 가능) |
| 도토리 묵무침 | 쌉싸름한 도토리묵에 신선한 야채를 듬뿍 넣고 매콤하게 무쳐내어 입맛을 돋우는 최고의 에피타이저입니다. |
| 해물 파전 | 도토리 반죽에 오징어와 파를 아낌없이 넣어 바삭하게 구워낸 별미입니다. |
조합 팁: 여러 명이 방문했다면 '도토리 탕수육'을 메인으로 시키고, 국수와 묵무침을 곁들이면 완벽한 도토리 코스 요리가 완성됩니다.



위치 및 방문 꿀팁
양주 관아지 근처에 위치하여 주말 나들이객으로 붐비는 곳입니다.
- 상호명: 막줄래시 (네이버 지도 등록명: 막줄래국시)
- 위치: 경기도 양주시 마전로 118번길 17 (양주 관아지, 양주향교 인근)
- 분위기: 시골집에 놀러 온 듯한 정겨운 분위기이며, 브레이크 타임(보통 15:00~16:00)이 있을 수 있으니 확인 후 방문하세요.
- 특이사항: 상호처럼 양이 푸짐한 편이니, 인원수에 맞춰 적당히 주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건강한 도토리 요리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싶다면? 이름부터 정이 넘치는 양주 '막줄래시'에서 특별한 한 끼를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