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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의 시대가 다시 시작됩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8) 선수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첫 경기부터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안타와 선제 득점은 물론, 실점을 막아내는 환상적인 홈 송구까지 보여주었는데요.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 활약상과 향후 WBC 합류 일정을 정리했습니다.



[경기 리뷰] 첫 타석 안타와 전력 질주로 만든 선제 득점
23일(한국 시각)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 이정후는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습니다.
- 첫 안타의 순간: 2회말 1사 후, 컵스 선발 콜린 레아의 4구째 스플리터(141.6km)를 밀어 쳐 좌전 안타를 만들어냈습니다.
- 공격적인 주루: 엘드리지의 볼넷으로 2루에 진루한 이정후는 브레넌의 유격수 쪽 안타 때 3루를 돌아 홈까지 전력 질주하며 팀의 선제 득점을 올렸습니다.
- 최종 성적: 이날 이정후는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경기를 마쳤습니다.
포인트: 부상 우려를 씻어내는 경쾌한 타격과 주루 플레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수비 하이라이트] '레이저 송구'로 실점을 막아낸 환상 보살
타격보다 더 빛난 것은 이정후의 '명품 수비'였습니다.
| 상황 | 상세 내용 |
|---|---|
| 5회초 1사 3루 | 맥코믹의 우측 큰 타구를 파울 라인 밖에서 안정적으로 포구 |
| 결정적 보살 | 태그업하는 3루 주자를 향해 홈으로 원바운드 다이렉트 송구, 주자를 아웃시키며 실점 위기 탈출 |
평가: 관중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낸 이 수비는 이정후가 왜 샌프란시스코의 주전 외야수인지 증명했습니다. 🧤🎯



[향후 일정] 시범경기 소화 후 WBC 대표팀 합류
이정후 선수는 소속팀과 국가대표팀을 오가는 바쁜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 시범경기 일정: 컨디션 조절을 위해 앞으로 약 5경기 정도 더 출전하여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 WBC 합류: 시범경기를 충분히 소화한 뒤,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팀 정식 일정에 맞춰 합류하게 됩니다.
- 대표팀 내 역할: 중고참급 선수로서 선후배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마무리: 2026년 이정후 선수의 풀타임 활약과 WBC에서의 선전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