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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방선거 공천이 예상치 못한 파행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3월 8일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 마감 결과, 오세훈 시장을 비롯한 서울시장 유력 후보들이 대거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당의 노선 변화를 촉구하며 배수진을 친 후보들의 행보와 지역별 공천 신청자 명단 및 향후 일정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서울·경기 공천 신청 현황 및 불출마 사태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국민의힘이 유례없는 '후보 구인난'에 빠졌습니다. 오세훈 시장 등 유력 주자들이 당 지도부의 노선 변화를 요구하며 후보 등록을 거부함에 따라, 공천관리위원회는 마감 기한을 연장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 서울시장 미등록: 오세훈 시장, 나경원·안철수·신동욱 의원 (불출마 및 보류)
- 서울시장 신청자: 윤희숙 전 의원, 이상규 위원장, 이승현 대표이사 등
- 경기지사 현황: 양향자 최고위원, 함진규 전 사장 신청 (유력 현역 의원 미등록)
- 중요도: 유력 후보 부재 시 지방선거 전체 판세 및 흥행에 치명적 영향
요약: 오세훈 시장 등 유력 주자 전원 미등록으로 수도권 공천 파행 위기
영남권 및 주요 지역 공천 신청 명단
수도권과 달리 대구와 경북 등 보수 텃밭 지역은 현역 의원과 중량감 있는 인사들이 대거 몰리며 치열한 경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는 역대급 다자 대결 구도가 형성되었습니다.
| 지역 | 공천 신청 후보자 안내 |
|---|---|
| 대구광역시 |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의원, 이진숙 전 위원장 등 |
| 경상북도 | 이철우 현 지사, 김재원 최고위원, 최경환 전 부총리, 임이자 의원 등 |
| 부산광역시 | 박형준 현 시장, 주진우 의원 (양자 대결 구도) |
요약: 영남권은 현역 및 거물급 인사 대거 등판으로 본선급 경선 흥행 예상



경선 방식 논란 및 향후 일정 변수
공관위가 도입한 '한국 시리즈' 방식 경선 룰이 유력 후보들의 이탈을 불러왔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당 지도부의 정무적 판단이 향후 선거 국면의 핵심입니다.
- 한국 시리즈 룰: 도전자끼리 먼저 경선 후 승자가 현역 단체장과 맞붙는 방식
- 갈등 요인: 특정 현역 시장을 겨냥한 불리한 룰이라는 반발 및 인적 쇄신 요구
- 추가 모집: 3월 9일 공관위 회의를 통해 후보 추가 접수 여부 결정 예정
요약: 3월 9일 추가 모집 여부가 서울·경기 선거 판세를 결정지을 최후의 분수령! 🗳️🚩


